관습헌법 드립이 생각나는 오늘~
듣는 순간 정말 뿜을 뻔 했던 소위 관습헌법. 

관습적으로 헌법재판관이었으므로 앞으로도 주욱 헌법재판관이어야 한다. 
의학적인 방법만 나온다면 영원히~

관습적으로 대한제국은 제국이므로 앞으로도 민주주의 따위 받아들이지 않고 황제가 다스린다.
물론 영원히~

관습적으로 족장은 일족의 생사여탈권까지 가진 절대자니 앞으로도 해먹어야 한다.
인류사야 변하건 말건~

관습적으로 번식을 하려면 곤봉으로 여자 머리를 내려쳐 기절시키고 머리채를 끌고 가 수정시켜야 한다.
여자야 좋아하건 말건~

관습적으로 약육강식이야 씌바루.
그니까 나랑 맞장뜨자 헌재 씝쌔들야.



암튼 옛(?) 추억에 빠져들게 해주는구만...
by coneco | 2009/10/29 16:47 | 잡다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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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oneco at 2009/10/29 17:32
그것도 생각나네.

'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'
Commented by coneco at 2009/10/29 18:14
아 이것도 있어.

'돈은 받았지만 모르는 사람이다'
세상에 모르는 사람한테 돈 받는 사람이 거지 말고도 있긴 있었구나.

이 분도 헌재 가면 당선 무효형 취소될듯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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