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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문학적으로 늘어난 공익광고는 대체 우리를,
대한민국을 어디로 인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까나. 천문학적이란 표현이 좀 과장됐다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. 허나 나처럼 무도랑 우결정도나 보는 (우결도 가끔 안봄) 사람한테도 요즘 공익광고의 수는 엄청나게 늘어난 걸로 와 닿는다. 심지어 8~90년도에나 볼 수 있었던, 분명 사기업의 광고임에도 어딘가 공익스러운 CF들도 간간히 눈에 띈다. 복지 예산은 줄이면서 공익광고를 늘리는 것에서, 전소되다시피 한 남대문을 기부금으로 복구시키자던 캐소리의 그림자를 보는 건 나뿐일까. 오늘도 나는 현 정부의 모든 정책과 의도를 모범적/의례적으로 오해/곡해하려 노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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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coneco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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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자판에서 z키 빼서 ..
by coneco at 12/02 이님도 초성체날리게 하.. by LaJune at 12/02 아놔 이거 어디서 글 제목.. by coneco at 11/12 어떻게 사사오입하면 여론 .. by coneco at 11/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 by LaJune at 11/09 최근 등록된 트랙백
기왕 낚였으니 마지막으..
by 글 쓴 심심할때 들 참. 연아한테 금메달이면 by 글 쓴 심심할때 들 Mortgage electronic r.. by Mortgage electronic r.. Php nuke hosting. by Free php nuke hosti.. Gif hosting. by Animated gif hosting. |